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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 해미읍성,신진 옹도

3.Domestic travel 2017. 3. 2. 00:15  -  丹良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바쁜 일정 가운데, 하루 공휴일을 맞아 바람이라도 쐴겸 지인들과 함께
서산의 가까운 곳을 찾았다.
낚시를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때마침 바다날씨는 안좋아 달리 방법도 없고,
먼발치에서나마 바다라도 볼 요양으로,
해미읍성과 신진도의 옹도를 다녀왔다.
읍성에서 잠시 산책을 마치고, 신진 옹도에서 먼 바다를 바라보니 배를 타고 바다에 나와있는것과
다를바 없는 상쾌함을 느낄수 있었다.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 나만의 휴식을 충분히 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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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12 부여 낙화암

3.Domestic travel 2017. 2. 12. 22:41  -  丹良

제법 쌀쌀한 겨울속 하루,
부여에 잠시 들러 백마강,낙화암을 둘러보니 시원함이 가슴속 가득하네~~!!
리조트도 괜찮고~~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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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바쁘게 살았지만, 또 다시 한해를 시작해야되니,

가족들과 함께 여행사를 통해 동해안 일출을 배위에서 보기로 했다.

일출을 보기위해 해변가에서 추위와 찬 바람을 이겨가며 봐 왔던 일출이 더욱 애틋하겠지만

이번엔 좀더 여유롭게 일출을 보자고 맘먹고, 주문진에서 일출 30분전에 크루즈를 탔다.

크루즈에서 다양한 공연을하고, 서서히 여명이 밝아오자 드뎌 떠오르는 2017년 태양은

구름한점 걸친것 없이 바라보는 모든 사람 가슴에 시원하게 등장했다.

일출을 마치고 주문진 어시장에서 게로 맛난 식사를 마치고,

올라오는 길에 대관령 양떼 목장을 들러 시원한 겨울 찬 바람을 맞으니, 비로서 겨울임을

온몸으로 느꼈네~

많은 사람들이 동해안으로 갔다가 다시 복귀를 하여서인지 고속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끝에..

힘들게 17년 새해 첫 해를 보는 행사를 마치게 되었음....

17년 한해, 온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원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한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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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동해 바람이라도 맞을겸 간만에 지역 산악회 사람들을 따라 나섰다.

일출을 보거나 산행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날씨이지만,

짧은 거리라 가벼운 마음으로 얼마전에 중국에서 산 헤드셋 쓰고 음악을 들으면서 다녀왔음.

그 덕에 머리는 많이 맑아진 듯...

 

낙산사 의상대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기다리고 있음

 

한참 뒤에야 얼굴을 비춘 태양

 

조용한 해변가

 

토왕성 폭포 전망대 푯맛이 새로 생겼다.

 

절벽의 계단을 따라 열심히...

 

 

비룡 폭포, 한적하니 좋다

 

 

비룡폭포에서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니 토왕성 폭포가 저멀리서 보였다.

물이 많을 때 오면 장관일 것 같다.

 

신흥사

 

 

 

 

 

 

대포항, 항구가 새롭게 단장을 했음

 

 

 

 

돌아오는 길에 춘천 부모님댁에 들러 잠시 쉬다가 돌아왔음

어머니가 키우는 집안의 화초들...

 

밖은 추워도 집안은 봄이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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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ldcrow03@naver.com BlogIcon 금까마구 2015.12.29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이쁘게 잘 찍으셨네요

날씨가 며칠 춥더니 오늘 영상 5도로 제법 푸근해졌다.

호텔에서 조식을 마치고 방에서 종이질 좀 하다가 머리를 식힐겸 중국 민속촌과 올림픽 경기장을 찾아 나섰다.

택시로 3환을 30분거리 달려가니 한적한 공원이 나온다.

중국 소수 민족들의 주거 형태를 볼수 있는곳인데, 겨울이라서 그런사 오가는 여우커들이 없다..

 

 

고산족  입구쪽에..

뱀도 있고,,,남자 거시기도 보이고

 

 

 

 

여기도 그렇넹..

 

 

 

날도 따뜻하니 고양이가 졸고 있음

 

조선족 ....연자 방아도 보임

 

조선 주점...메뉴가 참 간단하넹...

 

조선족이라 그런가 맷돌이 참 많다...

 

기와도 그렇고

 

 

 

여긴 다른 소수민족이었던 것 같은데 옥수수 쌓 놓은게 우리네랑 비슷하넹

 

 

 

 

민족박물원내 호수도 꽁꽁 얼었다.

 

 

 

 

저 멀리 용을 형상화 했다는 건물...IBM이 입주해 있나봄

 

 

티벳 장족....마니차

 

그나마 여기가 좀 티벳 마을 같아 보임..

 

 

 

예전에 성도 갔을때 많이 봤던...거긴 중국과는 사뭇 다른 곳이 틀림 없다. 

외계인이 가져다 놓은것일수도..ㅎ

 

 

한적한 중화민족박물원 구경을 마치고 나니 머리가 한결 상큼해진 것 같았다.

멀리 보이는 올림픽 경기장을 한참을 걸어가다 너무 멀어서 지나가는 택시를 잡아타고 도착...

무려 110원을 내고 입장을 했는데 봐야 될곳이 수영장과 주 경기장이란다...헉

뭐 이런곳에 돈을 받나 했더니 안에 직접 들어가 볼수 있다고 함.. 

 

수영장 실내 모습...다이빙 대도 보이고

 

근데 수영장은 좀 작아 보임...

 

이게 수영장 외관....거품 같아 보이고...알 같아 보이기도 하고..

 

이제 주경기장 모습...

저 건물 짓느라 국제 철 가격이 올랐단다...

멋지게 지었넹...대단한 넘들....

 

가까이 가서봐도 무지 크다...

 

한참을 가서 입구를 찾아 표를 내고 몇층 건물 높이의 계단을 올라가서 내부의 철 구조를 보니

이렇게 생겼다...

복잡하기도 하넹...

 

주경기장 내부 모습...지금은 경기장 가운데 스키 점프 활강 레인을 설치하고 있었다..

 

지붕에서 내려오나? 중간에 떨어지면 바로 사망일듯...스케일 하나는 인정...

 

 

관람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은 지하철을 타고 왔는데 주말이라 사람도 많고...

 

엄청 돌아다녔더니 다리가 아파서 숙소에 오자마자 어제 사두었던 물만두를 들고가서

라운지에 가서 삶아 달라해서 간장에 찍어 먹으며 허기를 달랬음...

오자마자 골아 떯어졌넹....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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