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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교산을 찾았다..
지금 남쪽에선 벗꽃으로 축제까지 하는데 아직 이곳은
불어오는 바람만 봄기운을 담았을뿐...아직 꽃이 피기에는 이른가 보다...
한 3주정도 지나면 제법 많이 달라질것 같은 생각도 든다...

저수지


형제봉에서 바라본 수지/수원




봄의 기운이 일어나고 있구나...



저수지에 잉어들이 육중한 몸을 이끌고 상춘객들을 맞는다..



솟대


버들강아지도 그 싹을 틔우려고..



이름모를 작은 꽃도 길가에...


산행후 내려와서 간단히 막걸리 한잔으로...산행 마무리..


막내 아들은 잔치국수로...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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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oodherb.tistory.com BlogIcon 예손 2011.04.0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 성복동 살때 형제봉에 열심히 다녔는데...
    용서고속도로 생기는 바람에 거의 안가게 되었지...산맥을 끊어 놓았으니 말이야.

    다시보니 좋구만~~~
    수원쪽에서 올라가셨남?

  2. Favicon of https://matkin.tistory.com BlogIcon 썹이 2011.04.06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광교산이면... 경기대후문쪽에.. 있는 그곳~
    저와 조금 먼 이웃사촌이네요 ㅋㅋ
    옛날에 광교산 형제봉까지 올라갔던 기억이 나네요..
    늦게 올라가서.. 어두워져서 결국 거기까지 갔다왔는데..
    저도 다시 한번 가보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