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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월 무창포 해변

카테고리 없음 2020. 10. 31. 02:22  -  丹良

낚시하러 히루전 먼저와서 쉴겸 방잡아 놓은 뒤
해변가 산책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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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월에 다시 찾은 융건릉

카테고리 없음 2020. 10. 31. 02:00  -  丹良

회사 동료들과 가끔힉 주말에 가벼운 산행을 하는데
이번엔 융건릉의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공기를 맛보게
하려고 이곳으로 두분이 오시게했다.

마치고 인근 식당에서 바지락 칼국수로 또다른 시원함까지
맛보고 가셨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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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월 여름날의 융건릉

일상 2020. 10. 31. 01:52  -  丹良

윈도우즈 바탕화면을 보는듯 하다..
한여름에 찾으면 시원함이 더할나위 없는 곳.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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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월 어느날 무창포 갑 사냥

바다 2020. 10. 31. 01:47  -  丹良


올해 무창포 갑이 조용하다.
주꾸미도 많이 없다.
비가 많이 내려서 민물에 주꾸미들이 많이 죽었거나, 유난히 올해 서해에 문어가 많이 나오는데,
문어가 주꾸미를 잡아먹어서 주꾸미 개체수가 적은 듯..
갑오징어의 크기도 예전과 다르게 작고 마릿수도 많이
차이가 남.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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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월 어느 봄날.....

카테고리 없음 2020. 3. 31. 21:03  -  丹良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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