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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북경 날씨가 화창하더니 오늘은 정말이지 밖을 안나가면 병이 날것 같은 날씨라
동료들과 이화원을 찾아 나섰다.
택시로 한시간을 4환 도로를 열심히 달려서 도착...
역시나 사람든 가득하고 줄을 서서 표를 끊었다.

 

 

소주의 거리를 모방해놓은곳에서 그림을 그리는 이의 손놀림....
나름 운치 있는 곳인듯..

 

소주 물 많은곳과 비슷하기는 하네

 

 

이곳 북경도 홍엽 가득한 가을로 들어섰다.

 

시원한 바람에 저절로 힐링이 된다

 

불향각 오르는 길에 불탑

 

자금성에서 봤던 유리색의 기와

 

 

 

배도 출출해서 중국 냄새 가득한 소세지로 허기를..

 

불향각

 

곤명호위에 유유히 노니는 배들

 

 

창살 너머로 보이는 곤명호위의 작은 배들

 

 

청동으로 지어져서 화재에도 무탈했다는

 

우리랑은 좀 다른 모양새이다

 

 

 

돌로 지었다는 배...

 

산책하기 정말 좋은 곳이다...바람도 시원하고

 

이화원 곳곳이 한적하고 운치가 있다

 

 

 

저멀리 보이는 불향각.. 

 

바람부니 정말이지 연날리기 좋은 날이다.

 

이화원 어느 벽을 기대서 살고 있는 담재이의 외로움

 

이화원을 몇시간 걸었더니 힘들어서
점심을 먹을 요량으로 주변 북경대학 근처에 가는 버스를 타기로 했음 

 

버스비 정말 싸네...생각했던것보다 깨끗하고...

 

 

 

 

이화원 근처 다운타운으로 들어가는 중..한적하고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먹음직한 대추

 

고구마가 칣뿌리 같다. 

 

라두라는 화남 음식하는 식당을 찾아서 들어갔음..깨끗함

 

오늘 고생한 네명이 우선 목부터 축이고 

 

먹음직스런 음식이 차례차례 나오고...
상큼한 채소로 입맛을 돋구고...

 

탕수육도 맛나게..

 

허기를 채울 볶음밥

 

짭짤한게 일품인 콩줄기 요리..맞나 모르겠음

 

볶음밥이 부족해서 더 추가로 시킨 음식...연유에 찍어먹으니 맛있네.

 

생선에 매운 고추가 어우러져 환상인 음식...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는데
관광을 힘들게 했더니 먹는 밥이 더 맛있었음...
일도 신나게...노는것도 신나게....
그래도 집에가고 싶다...ㅎ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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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하러 나와서 일하고 있는 사무실 주변에 798이라는 ART Zone을 찾았다.

원래는 공장지역이었으나, 공장들이 하나둘씩 문들 닫자

그 장소를 젊은이들이 찾아올수 있도록 예술 창조공간으로 만들었다.

곳곳에 나무들이 많아서 한가롭게 지내기 좋았으며

젊은이들이 많이 찾아서 활기찬 곳이었다.

 

커피 한잔 마시고 힐링하다 왔음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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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화창한 북경의 날씨가 무척이나 신기해서 동료들과 숙소에서 가까운 자금성을 찾았다.

예전에 한번 와보기는 했으나 기억이 가물가물...

 

 

다왕루 역에서 지하철을 골라 탔다..멀지 않넹..

 

역에서부터 천안문까지 엄청난 인파다...

중국사람들 대단함...

 

가까스로 천안문까지 왔지만 역시 사람으로 가득하다..

 

이제 겨우 도착...

 

한참을 기다려서 표를 끊었음..

 

들어서니 넓은 공간에,,,가득한 사람들,,,,엄청남

 

사람에 치이고 또 치이고.... 앞사람 머리 시원해보이넹..ㅎ

 

황제가 살았다고는 하지만 좀 갑갑해 보임..

 

간판에 만주어도 보이고

 

해시계도 있음,,,좀 없어보이긴 함

 

 

곳곳에 그나마 쉴수 있는 나무 그늘이 있어서 다행

 

 

 

자금성을 둘러싸고 있는 인공 수로

 

근처 후통이라고 하는 얫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투어를 했음

 

어느 잘사는 집앞에서 집앞에 있는 돌과 문위에 있는 문양에 대해서 설명하는 가이드

문관 무관 등의 등급을 집앞에 표시했다고 하는것 같음

 

옛거리라 그런가 전기줄이 가득 엉켜 있음

 

오고가는 관광객을 쳐다보기 바쁜 이름 모를 견공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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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나가고 싶네

1.Nowadays 2015. 6. 17. 18:46  -  丹良

메르스 때문에 바다로 못나가진 이제 좀 되어간다....

바다로 나갈수 있는날이 기다려진다..

 

낚시 금단현상으로 주말이 괴롭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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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주말에 시간을 내서 춘천 오봉산에 산행을 다녀왔다.

산중에는 아직 긴 겨우내 얼었던 얼음이 계곡에 찬 얼음물로 해동하고 

있었으며 색이 옆은 진달래가 봄임을 알게 해주었다.


청평사 뜰안에 가득 핀 벗꽃을 보니 상춘객 마음으로 꽃내음에 취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벗꽃






조팝나무 꽃..춘궁기에 쌀 같다 하여 붙여진 것 같음



산중에 핀 진달래



시골 부모님댁에 찾아온 호박벌...정말 오랫만에 보는 녀석이다


할미꽃


화사한 청평사




가끔 바람이 불때 풍경소리만이 그 고요함을 깨운다



다녀간 이들의 바램들



소양호...가뭄이라 수위가 많이 낮아졌음을 한눈에 알수 있다





소양댐 인근 식당가에는 벗꽃이 만발하여 오가는 상춘객을 붙잡기에 충분했다


시골 부모님댁 근처 한 농가가 파종한 밭...봄이 되니 덩달아 농촌도 바쁘다.


인근 초등학교, 학교마저 조용하니 한가롭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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