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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찾은 인천공항

1.Nowadays 2017. 7. 9. 13:55  -  丹良
지나가는 소나기와 번개가 영종도 하늘에 가득했다
그래도 비행기는 하늘로 잘솟아 올라가넹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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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1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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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 해미읍성,신진 옹도

3.Domestic travel 2017. 3. 2. 00:15  -  丹良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바쁜 일정 가운데, 하루 공휴일을 맞아 바람이라도 쐴겸 지인들과 함께
서산의 가까운 곳을 찾았다.
낚시를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때마침 바다날씨는 안좋아 달리 방법도 없고,
먼발치에서나마 바다라도 볼 요양으로,
해미읍성과 신진도의 옹도를 다녀왔다.
읍성에서 잠시 산책을 마치고, 신진 옹도에서 먼 바다를 바라보니 배를 타고 바다에 나와있는것과
다를바 없는 상쾌함을 느낄수 있었다.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 나만의 휴식을 충분히 한 하루였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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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12 부여 낙화암

3.Domestic travel 2017. 2. 12. 22:41  -  丹良

제법 쌀쌀한 겨울속 하루,
부여에 잠시 들러 백마강,낙화암을 둘러보니 시원함이 가슴속 가득하네~~!!
리조트도 괜찮고~~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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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한점에 막걸리 한잔

1.Nowadays 2017. 2. 4. 01:13  -  丹良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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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바쁘게 살았지만, 또 다시 한해를 시작해야되니,

가족들과 함께 여행사를 통해 동해안 일출을 배위에서 보기로 했다.

일출을 보기위해 해변가에서 추위와 찬 바람을 이겨가며 봐 왔던 일출이 더욱 애틋하겠지만

이번엔 좀더 여유롭게 일출을 보자고 맘먹고, 주문진에서 일출 30분전에 크루즈를 탔다.

크루즈에서 다양한 공연을하고, 서서히 여명이 밝아오자 드뎌 떠오르는 2017년 태양은

구름한점 걸친것 없이 바라보는 모든 사람 가슴에 시원하게 등장했다.

일출을 마치고 주문진 어시장에서 게로 맛난 식사를 마치고,

올라오는 길에 대관령 양떼 목장을 들러 시원한 겨울 찬 바람을 맞으니, 비로서 겨울임을

온몸으로 느꼈네~

많은 사람들이 동해안으로 갔다가 다시 복귀를 하여서인지 고속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끝에..

힘들게 17년 새해 첫 해를 보는 행사를 마치게 되었음....

17년 한해, 온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원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한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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