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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좋아하고 나서부턴 집 냉장고안에 꽁꽁 얼은 물고기 시체(??) 가득하다..
먼바다까지 나가서 잡은 물고기나,돌아오는길 항구에 들러서 신선한 별미 생선이나..
계속 한두마리 가져오다보니...이젠 양도 제법이다....
서산까지 낚시를 가면 저녁에 돌아와서 회를 먹기에 좋긴하지만,그보다 더 멀리가면 당일 회먹기는 시간이 늦어서
좀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런경우 잡은 고기를 손질해서 말려서 나중에 생선구이용으로 냉장고에 보관한다...
바닷바람에 말린 고기라면 더 좋겠지만....
집에서 직접 떠 먹는 회맛!! 아이스박스에 4~5시간 있었지만,그 맛은 배위에서 떠 먹는 맛과 다를바 없이
맛있다...!!

손질 완료!! 온집안이 비린내로 가득...!!



생선구이용으로 말리는 중!! 바람이 불어서 육질이 반건조 어포처럼...될때까지..





직접 떠서 먹는 회맛...침넘어 갑니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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