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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봐도 엄청 고생하며 등산을 했던것 같다...
유일사쪽으로 올라갔어야 했는데 반대방향으로 올라가다보니 엄청 힘들었었다..ㅠㅠ
뭘 알아야 해먹지...
이때부터 등산을 좋아하게 되었나보다....
여전히 수원 SCM 프로젝트 멤버들하고 함께 1/1일 태백산을 올랐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새벽에 일어나 등산을...
얼어 죽는줄 알았다...ㅠㅠ






군에서 입었던 스키파카 뒤집어 쓰고 왔으니...ㅠㅠ





다 내려오니 좀 났더군,....














꼴이 말이 아니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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