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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전의 일인듯.....
7년이 되어버린듯 하다...
저당시 3살박이 하진이가 지금 4학년이 되어가니....!!
저때면 나도 이제 서른 한두살이었을것 같은디...ㅠㅠ
수원 SCM에서 프로젝트를 같이 했던 멤버들하고 가족들이 모여서 태백샌으로 1박2일을 다녀왔었다.
다들 이것저것 챙겨서 룸을 잡고...밤새 술마시며 이러저런 이야기 하느라고 재미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 찍은 사진을 보면 디카가 나온지 얼마 안된듯 하다...화질이 이모양인걸보니...
언제 그때 그 멤버들하고 다시 겨울여행을 한번 생각해봐야 겠군...

짐풀고...슬슬 저녁 준비


우리 송**  씨는 밥준비...


우리 작은 녀석....세살박이


다음날 눈축제...커다란 눈사람


욘사마인가 ??


고재*,고* 와이프,윤승*














눈썰매도 타고... 김**


두 아들녀석...저렇게 작았다니....쥐방울 같은 녀석들...


저런 곳에서 썰매를 탈생각을 했다니...참~!!


이제 서른 한두살었던 나와 마누라~~~ㅠㅠ


작은녀석....벙어리 장갑이 귀엽네...


작은녀석은 걸어가고...지금도 큰녀석이 잘 안기는걸보면 저때도 안아달라고 난리였나보다


우리가족 단체사진....이게 아마 처음인듯 싶다...ㅠㅠ


여행에 함께했던 멤버들....


작은 녀석과 송방*





쥐방울 같은 녀석들...


저잠바를 저때도 입고 있었구나...아직도 입고 다니는데...잠바하나 사줘~~~ㅠㅠ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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