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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들의 DSLR 첫 작품

1.Nowadays 2015.12.13 11:59  -  丹良

큰 녀석이 올 연초에 한동안 학교 동아리에서 DSLR 카메라 사진 촬영 배운답시고 카메라 열심히 들고 다니더니

요즘 학원 다니느라 카메라는 쳐다보지도 않아서 이제 안하나보다 생각했었음 .


연말이 되어서 과제를 제출해야 되서인지, 나더러 자기가 찍은 것 중 괜찮아 보이는 것을

골라달라해서 메모리 카드 열심히 뒤져보니 나름 괜찮아 보이는것이 있음.


내가 좀 편집을 하긴 했지만, 나보다 실력이 출중해 보임.



















Posted by 丹良
TAG DSLR, k5,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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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며칠 춥더니 오늘 영상 5도로 제법 푸근해졌다.

호텔에서 조식을 마치고 방에서 종이질 좀 하다가 머리를 식힐겸 중국 민속촌과 올림픽 경기장을 찾아 나섰다.

택시로 3환을 30분거리 달려가니 한적한 공원이 나온다.

중국 소수 민족들의 주거 형태를 볼수 있는곳인데, 겨울이라서 그런사 오가는 여우커들이 없다..

 

 

고산족  입구쪽에..

뱀도 있고,,,남자 거시기도 보이고

 

 

 

 

여기도 그렇넹..

 

 

 

날도 따뜻하니 고양이가 졸고 있음

 

조선족 ....연자 방아도 보임

 

조선 주점...메뉴가 참 간단하넹...

 

조선족이라 그런가 맷돌이 참 많다...

 

기와도 그렇고

 

 

 

여긴 다른 소수민족이었던 것 같은데 옥수수 쌓 놓은게 우리네랑 비슷하넹

 

 

 

 

민족박물원내 호수도 꽁꽁 얼었다.

 

 

 

 

저 멀리 용을 형상화 했다는 건물...IBM이 입주해 있나봄

 

 

티벳 장족....마니차

 

그나마 여기가 좀 티벳 마을 같아 보임..

 

 

 

예전에 성도 갔을때 많이 봤던...거긴 중국과는 사뭇 다른 곳이 틀림 없다. 

외계인이 가져다 놓은것일수도..ㅎ

 

 

한적한 중화민족박물원 구경을 마치고 나니 머리가 한결 상큼해진 것 같았다.

멀리 보이는 올림픽 경기장을 한참을 걸어가다 너무 멀어서 지나가는 택시를 잡아타고 도착...

무려 110원을 내고 입장을 했는데 봐야 될곳이 수영장과 주 경기장이란다...헉

뭐 이런곳에 돈을 받나 했더니 안에 직접 들어가 볼수 있다고 함.. 

 

수영장 실내 모습...다이빙 대도 보이고

 

근데 수영장은 좀 작아 보임...

 

이게 수영장 외관....거품 같아 보이고...알 같아 보이기도 하고..

 

이제 주경기장 모습...

저 건물 짓느라 국제 철 가격이 올랐단다...

멋지게 지었넹...대단한 넘들....

 

가까이 가서봐도 무지 크다...

 

한참을 가서 입구를 찾아 표를 내고 몇층 건물 높이의 계단을 올라가서 내부의 철 구조를 보니

이렇게 생겼다...

복잡하기도 하넹...

 

주경기장 내부 모습...지금은 경기장 가운데 스키 점프 활강 레인을 설치하고 있었다..

 

지붕에서 내려오나? 중간에 떨어지면 바로 사망일듯...스케일 하나는 인정...

 

 

관람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은 지하철을 타고 왔는데 주말이라 사람도 많고...

 

엄청 돌아다녔더니 다리가 아파서 숙소에 오자마자 어제 사두었던 물만두를 들고가서

라운지에 가서 삶아 달라해서 간장에 찍어 먹으며 허기를 달랬음...

오자마자 골아 떯어졌넹....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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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화창한 북경의 날씨가 무척이나 신기해서 동료들과 숙소에서 가까운 자금성을 찾았다.

예전에 한번 와보기는 했으나 기억이 가물가물...

 

 

다왕루 역에서 지하철을 골라 탔다..멀지 않넹..

 

역에서부터 천안문까지 엄청난 인파다...

중국사람들 대단함...

 

가까스로 천안문까지 왔지만 역시 사람으로 가득하다..

 

이제 겨우 도착...

 

한참을 기다려서 표를 끊었음..

 

들어서니 넓은 공간에,,,가득한 사람들,,,,엄청남

 

사람에 치이고 또 치이고.... 앞사람 머리 시원해보이넹..ㅎ

 

황제가 살았다고는 하지만 좀 갑갑해 보임..

 

간판에 만주어도 보이고

 

해시계도 있음,,,좀 없어보이긴 함

 

 

곳곳에 그나마 쉴수 있는 나무 그늘이 있어서 다행

 

 

 

자금성을 둘러싸고 있는 인공 수로

 

근처 후통이라고 하는 얫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투어를 했음

 

어느 잘사는 집앞에서 집앞에 있는 돌과 문위에 있는 문양에 대해서 설명하는 가이드

문관 무관 등의 등급을 집앞에 표시했다고 하는것 같음

 

옛거리라 그런가 전기줄이 가득 엉켜 있음

 

오고가는 관광객을 쳐다보기 바쁜 이름 모를 견공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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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주말에 시간을 내서 춘천 오봉산에 산행을 다녀왔다.

산중에는 아직 긴 겨우내 얼었던 얼음이 계곡에 찬 얼음물로 해동하고 

있었으며 색이 옆은 진달래가 봄임을 알게 해주었다.


청평사 뜰안에 가득 핀 벗꽃을 보니 상춘객 마음으로 꽃내음에 취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벗꽃






조팝나무 꽃..춘궁기에 쌀 같다 하여 붙여진 것 같음



산중에 핀 진달래



시골 부모님댁에 찾아온 호박벌...정말 오랫만에 보는 녀석이다


할미꽃


화사한 청평사




가끔 바람이 불때 풍경소리만이 그 고요함을 깨운다



다녀간 이들의 바램들



소양호...가뭄이라 수위가 많이 낮아졌음을 한눈에 알수 있다





소양댐 인근 식당가에는 벗꽃이 만발하여 오가는 상춘객을 붙잡기에 충분했다


시골 부모님댁 근처 한 농가가 파종한 밭...봄이 되니 덩달아 농촌도 바쁘다.


인근 초등학교, 학교마저 조용하니 한가롭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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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나가고 싶다.

1.Nowadays 2014.01.24 11:45  -  丹良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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