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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그동안 못보왔던 것들이 많이 보았다...

마을 입구에 있는 장승도 웬지 이웃 같은 표정이고...








호박이 잘 여물었다....


떡매로 떡을 쳐보는 체험행사도 있고....


만들어진 찰떡은 콩고물을 묻혀서 찾아온 사람들에 팔기도 한다...


조롱박도 정겹다


마을 입구에 이것저것 파는데 홍시도 맛있어 보이고..
정말이지 오랫만에 보는 으름이다....
으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어릴적 저걸 맛있게 먹었던...


맛은 그닥 있어 보이지 않지만....입에 넣고 씨를 우물우물 뱉어내고 나머지는 먹는다..








수수도 이젠 제법 여물어 간다...





호박벌도 바쁘다....


머루가 여물어 간다..





점심 식사를 하러 찾아간...
실제 주민이 살면서 식사를  대접한다...


시원한 막걸리도 나오고....


청국장이 구수하게 나온다...
식당에서 먹던 청국장하고는 좀 다른.....조미료가 없어 오히려 더 좋은듯 하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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