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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는 농촌출사에
첫 방문지로 아산에 있는 외암마을을 찾았다...
양반들이 살았을 법한 한옥이 눈에 들어온다...
더운 낮 기온이었지만 한옥 그늘에 있자니 기대어 한숨 자고픈....

집주변이 깨끗하다,,,,손님이라도 맞을 듯...





대문 밖에서 대청마루 까지 시원하게 보이네....지나가는 손님을 불러 들어오라고도 할듯...





뒷뜰에 가득한 장작....





종가집 며느리가 늘 부산을 떨었을....뒷뜰 장독대...


이리오너라 부르면 누군가 나올까 ??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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