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두번째 코스로 밤농가에서 밤을 따보는 체험을 해보면서 사진을 담으려고 밤 농가를 찾아갔다...
주변 산의 색깔을 봐도 충분히 밤이 익었을 듯하다...
갈대도 제법 가을 분위기를 내고....





밤 농가를 스케쥴이 안 맞아서 결국은 가지를 못하고 입구 근처에서 밤 몇개만 사진으로 담는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카메라에 담은 밤이 벌레 가득 먹은.........


땅에 떨어진 것중 제법 잘 여문것도 있었다....

Posted by 丹良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