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브라질에서 돌아오면서 파리를 다시 찾았다....
이번엔 날씨도 춥고...
루브르 박물관을 찾아보기로했다....
루브르 박물관은 몇일을 둘러봐야 다 볼수 있다고 하던데.....
이런 코스를 한두시간만에 보려고 하니...참~~~



영국 다이애나가 사고났다던곳....


박물관 들어서면서...


영화에도 나왔던...





루브르 박물관 안내 책자...한국어판이 있었다


뒷편을 보니 자랑스럽게도 프랑스 법인이 후원이었다..
그만큼 프랑스에서 한국인의 관광객을 배려했나 보다..




















이건 아마도 저 멀리 이집트에서 건너온듯...
프랑스 과거 제국의 영광을 엿볼수 있는....









Posted by 丹良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