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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의 살맛이 그립기도 하고 대물의 손맛과 얼굴 구경한지도 오래되어서

동호회 화원들과 멀리 남해 고흥으로 출조를 다녀왔음.

몇몇분이 6자를 건져올려 서로를 흥분하게 했고,

6자 우럭의 깍두기 살점의 회맛은 일품이었음.....


관련 동영상
http://chakanai.tistory.com/12


Posted by 丹良
낚시 좋아하고 나서부턴 집 냉장고안에 꽁꽁 얼은 물고기 시체(??) 가득하다..
먼바다까지 나가서 잡은 물고기나,돌아오는길 항구에 들러서 신선한 별미 생선이나..
계속 한두마리 가져오다보니...이젠 양도 제법이다....
서산까지 낚시를 가면 저녁에 돌아와서 회를 먹기에 좋긴하지만,그보다 더 멀리가면 당일 회먹기는 시간이 늦어서
좀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런경우 잡은 고기를 손질해서 말려서 나중에 생선구이용으로 냉장고에 보관한다...
바닷바람에 말린 고기라면 더 좋겠지만....
집에서 직접 떠 먹는 회맛!! 아이스박스에 4~5시간 있었지만,그 맛은 배위에서 떠 먹는 맛과 다를바 없이
맛있다...!!

손질 완료!! 온집안이 비린내로 가득...!!



생선구이용으로 말리는 중!! 바람이 불어서 육질이 반건조 어포처럼...될때까지..





직접 떠서 먹는 회맛...침넘어 갑니다...!!


Posted by 丹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