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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오토바이 때문에 정신이 없다....


분수라도 있어 시원해 보이네...


한무더기로 오토바이와 차가....나는 길을 건너갈수 없네...ㅠㅠ


핸디크래프트를 만들어 파는 곳...
저기서 작은 거북선을 하나 사들고 왔다..


전쟁기념관 내부..외국인들이 많이 오는군...
베트남 전쟁의 자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시내 근처 메콩강 주변에서 놀고 있는..


메콩강 건너 마을로 가기위한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건너가보기로 했다...
배에도 오토바이가 가득이군....


다 와서는 우루루...다 내리네...

Posted by 丹良
보트타고 메콩강줄기 따라서....




원주민 사는 부락으로 가는 작은 수로..


원주민 가수의 노래...




보트에서 노 저어서 가기....
선글라스 낀 사람이 일본인인데 나랑 이야기도 하고....


수로의 옆 바라보기...뭐라도 튀어나오면 어떡하지..


다리 밑으로도 지나가고...


원주민 부락에서 만들어 파는 핸디크래프트..


야자수 열매로 캔디 만드는 과정


드뎌 캔디가 만들어지기 시작한다..맛있겠네...

Posted by 丹良

메콩강 구경을 마치고 시내로 돌아와서는 호텔주변에서 먹을만한 곳을 찾았다...
여행가이드에서 소개한 음식점으로 들어가서
주방장이 추천하는 세트메뉴를 시켰다...
여러가지가 잔뜩 나오더니,그것 먹느라고 얼마나 배가 불렀던지....
누군가 같이 일행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예전에 연인 영화로 유명한 곳을 여행 가이드책만 보고 갔으니...나 같은 놈도 없을것이다...
택시기사도 계속 거기 맞냐고 하고...

레홍퐁...영화에 나왔던곳...



정문을 지키는 분한테 사진좀 찍어달라고.....ㅎㅎ


근처에 있는 사찰에서....
돌아가면서 타는 향이 신기해서 들어가봤다....








근처에 있는 시장....
오만가지 물건을 다 끌어다 파는...도매시장 정도...우리나라로 이야기 하면 남대문시장 격 ??


사람도 많았다...


호텔 주변에 있던 전쟁기념박물관에서....


상점에서 팔고있던 뱀을담가놓은....사가고 싶어도 걸릴것 같아서...ㅎㅎ


한국이 참여했다는 알리고 있었음...박정희라는 이름도 있었고...


기념으로...


시내에서 메콩강을 바라볼수 있는 곳으로....


선착장에서 건너편 마을로 가기위한 많은 사람들이 배편을 이용하기도 했다.


정말 넓어 보인다...


드뎌 배는 떠나고....


나는 다음 배편을 기다리기로 했지....


배를 타고....같이 옆에 앉아있던 아가씨보고 찍어달라고...ㅎㅎ


강건너 마을 입구


강가에 크게 걸린 장금이 광고판....


저녁에 되어서 시내로 와서 저녁 먹고나서...
얼마나 오토바이가 많이 다니던지 혼줄 났음...

Posted by 丹良

일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일정이 일요일이어서 모처럼 주말을 이곳 베트남에서 보낼수 있게 되었다..
말도 안통하는데 호텔 데스크에 물어물어 시티투어를 할 수 있는 곳을 알아봐달라고 했다...
택시타고 찾아간곳....
정말이지 조그마한 곳에 나 같은 외국인들이 바글바글....
버스를 타고 드뎌 메콩강으로 향했다...
말도 안통하고...옆에 있던 일본사람하고 몇마디만 나눴다...그나마 일본어 해서 다행이다...

Sinh라는 카페인데 여행사이다.... 보이는 버스는 한국에서 들어온 중고....문에 손조심이라고 있었다.



드뎌...메콩강의 보트를 타고..
강위에 집을 지어놓고 사는 사람들이 많았다...





중간에 점심 식사를 하기위해서 인근 섬에 내렸는데,야자나무로 밥주걱을 만들고 있군..


기타 여러가지 핸드메이드


가이드...한국어를 좀...몇년뒤에 연세대에 온다고 했었다...
저 고기를 먹으라고 하던데...맛있다고...근데 영~~~





보트를 운전하는 기사


작은 수로를 통해 원주민 부락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꿀을 팔기도 하고...


꿀차...얼마나 벌들이 많았던지...수시로 벌이 빠졌음...


점심 식사중...


중간에 노래 부르는 가수...당췌....!!


실제 원주민이 살고 있는 집


야자..


집에 널어놓은 바나나


부락에사는 현지 아이...이쁘기도 하지...계속 돈좀 달라고 얼마나...따라다니던지...


또다른 부락에서는 야자열매로 카랴멜을 만들어 팔고 있었음
맛이 나름 괜찮았다...











돌아오는 길....
가로등이 강가운데이 있네....밤이면 멋있겠군....


배들을 위한 주유소도 보이고....신기하다...


같은 일행....


저런물에서 수영도 하고....





이름모를 열매....

Posted by 丹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