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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일정이 일요일이어서 모처럼 주말을 이곳 베트남에서 보낼수 있게 되었다..
말도 안통하는데 호텔 데스크에 물어물어 시티투어를 할 수 있는 곳을 알아봐달라고 했다...
택시타고 찾아간곳....
정말이지 조그마한 곳에 나 같은 외국인들이 바글바글....
버스를 타고 드뎌 메콩강으로 향했다...
말도 안통하고...옆에 있던 일본사람하고 몇마디만 나눴다...그나마 일본어 해서 다행이다...

Sinh라는 카페인데 여행사이다.... 보이는 버스는 한국에서 들어온 중고....문에 손조심이라고 있었다.



드뎌...메콩강의 보트를 타고..
강위에 집을 지어놓고 사는 사람들이 많았다...





중간에 점심 식사를 하기위해서 인근 섬에 내렸는데,야자나무로 밥주걱을 만들고 있군..


기타 여러가지 핸드메이드


가이드...한국어를 좀...몇년뒤에 연세대에 온다고 했었다...
저 고기를 먹으라고 하던데...맛있다고...근데 영~~~





보트를 운전하는 기사


작은 수로를 통해 원주민 부락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꿀을 팔기도 하고...


꿀차...얼마나 벌들이 많았던지...수시로 벌이 빠졌음...


점심 식사중...


중간에 노래 부르는 가수...당췌....!!


실제 원주민이 살고 있는 집


야자..


집에 널어놓은 바나나


부락에사는 현지 아이...이쁘기도 하지...계속 돈좀 달라고 얼마나...따라다니던지...


또다른 부락에서는 야자열매로 카랴멜을 만들어 팔고 있었음
맛이 나름 괜찮았다...











돌아오는 길....
가로등이 강가운데이 있네....밤이면 멋있겠군....


배들을 위한 주유소도 보이고....신기하다...


같은 일행....


저런물에서 수영도 하고....





이름모를 열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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