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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지방선거 투표를 마치고 지인들과 함께 인근 바다낚시 좌대를 찾았다...
낚시보단 먹고 마시고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한지라....
날씨도 무척이나 청명했고....
구워 먹는 삼겹살에 바로 잡은 우럭으로 횟를 썰어 한입에 넣으니 그 향기가 오묘하다...
그야말로 간만의 소풍이었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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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vidwave.tistory.com BlogIcon 도널드 2010.06.03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 삼겹살과 우럭이라.. 오묘한 만남이네요ㅎㅎ

  2. Favicon of https://gallerymomo.tistory.com BlogIcon ASH84 2010.06.03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삼겹살 짱인듯

  3. Favicon of https://2-up.tistory.com BlogIcon HyunJun 2010.06.03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 있... 겠네요.ㅋㅋㅋ
    우럭과 삼겹살 쉽게 매칭이 되지는 않습니다. :D

  4.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10.06.03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삼겹살이 노릇노릇 맛있게 잘 구워진거 같아요.
    회는 또 반들반들하니 먹음직 스럽고요. 군침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