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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폭포수의 엄청난 물결을 따라 흘러가는 레프팅을 보고 우리도 발동을 해서
레프팅을 하러 갔다..

배에 정원이 되어야만 출발하는지라 기다린 끝에 국적을 모를 여러 외국인들과 함게 동승...레프팅을 시작했지!!

출발지점의 레프팅 직원들...



출발하기전 이런저런 연습하고...근데 말을 알아들어먹어야 하지...ㅎㅎ


드뎌 출발~~~


계곡물이 장난이 아니다....


다 내려와서....
도중에는 한국어로 하나둘 노젓기를 하기도....


깊은 물에 입수....물을 엄청나게 먹었다...


기념사진


함께한 동료들과..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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