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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 휴일 아침을 정동진에서 맞았다
밤새 달려서 정동진에 왔다...
조용한 바닷가...비도 내려서 운치 있었다...
아이들은 신이나라 뛰어 다녔고...
근처에 있는 오죽헌에 들렀다..예전 수학여행때 기억도 생각이 나고...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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