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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대불 구경을 마치고 아미산으로 향하는 길에 시내에서 구입한 백주 한병을 들고
차에서 노래를 부르며 재미있는 분위기로 갔다...
창피함을 모른채...정말 노래도 잘 불렀다....




아미산 올라가는 길....
무협지에 많이 나오는 아미파가 있었다는 그곳...
야생원숭이가 사람들을 무서워 하지 않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다...


중간 케이블에서 밑을 내려다 본 모습..


정상 밑에 있는 사찰에서 바라다 본 모습..
사찰이름도 기억이 잘...


사찰 주변모습...바람도 많이 부는군...


정상으로 올라가는 곳에 자물쇠를 많이 달아놓았다


사찰 외부 전경


사찰 내부


아미산 정상 금정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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