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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세번째 산행이다...
겨울산이 매력만점이군...
등산동호회가 눈이 많은 대관령의 선자력을 간다고 해서 눈 구경하러 따라 나섰다..
등산하기에 힘들지도 않고...
아이들은 설매타느라 정신 없었고...
바람한점 없는 날씨라 동해안의 강릉이 훤히 잘 보였다...

풍령발전기

















동해바다가 훤히..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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