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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수원으로 부서를 옮기고 나서 이곳 등산동호회를 따라서 속리산으로 가을산행을 떠났다.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했고....
모처럼 산행이라 와이프도 좋아한듯....
바라보는 단풍에 가슴까지 열리는 듯 했다...
이래서 산이 좋은가 보다...



신난 녀석들...


붉은 단풍











정상에서...
저땐 머리숱도 많았군....ㅠㅠ





기념사진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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