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영덕에서 새해 첫 해 일출을 보고 강구항에서 아침겸 점심을 먹기로 했다...
큰 아들 6개월때 강구항에 와보고 10년 만에 처음 찾아본다...
찾아보니 강구항도 많이 달라지고...

주변 환경도 많이 다라졌네...



다리위에 걸린 대게 조형물도 보이고..


많은 사람들이 대게집을 찾아가는중이라 우린 다리 건너 바로 앞집으로 들어갔다..

대게 각 1마리당 9만원짜리(무척 비쌌음) 2마리를 시켜놓고 먼저 나온 것들..소라.



다시마줄기


드뎌 나온 대게 찜


게 뚜겅에 비벼나온 밥


크기도 얼마 안큰것들이 10여만원이 넘어간다...ㅠㅠ


식당 앞에서 파는 곶감...곶감 가격도 무척 비싸군!!

Posted by 丹良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hineroad.tistory.com BlogIcon Ferrek 2009.02.16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시봐도 또 먹고만 싶어집니다.
    그러고보니 저보다는 빨리 다녀오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