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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성산봉에서 신발을 절벽 아래로 흘려 잃어 버리는 바람에 제주시내에서 신발을 사려고
신발집에 잠시 들렀다....
저녁  식사는 근처 고깃집으로 유명한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 워낙 사람이 많아서 겨우 자리 잡아서 식사를 했다.
숙소는 KAL 호텔이었는데 호텔에서 식사를 하려고 했더니 성인 1인이 36,000원 이어서 너무 고가라
호텔은 아무나 잘수 없는 현실을 실감하게 되었음....
호텔에서 바라본 제주 앞바다 풍경은 멋있었음.

[렌트카의 네비게이션이 너무 작아 사용하고 있는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갔다.]


작은아들녀석이 먹고싶다고 해서 제주도에 와서 삼겹살을 먹었다...

TV에서도 몇번 소개된듯한....


숙소에서 바라다본 제주 앞바다

제주 KAL 호텔
Posted by 丹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