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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그동안 못보왔던 것들이 많이 보았다...

마을 입구에 있는 장승도 웬지 이웃 같은 표정이고...








호박이 잘 여물었다....


떡매로 떡을 쳐보는 체험행사도 있고....


만들어진 찰떡은 콩고물을 묻혀서 찾아온 사람들에 팔기도 한다...


조롱박도 정겹다


마을 입구에 이것저것 파는데 홍시도 맛있어 보이고..
정말이지 오랫만에 보는 으름이다....
으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어릴적 저걸 맛있게 먹었던...


맛은 그닥 있어 보이지 않지만....입에 넣고 씨를 우물우물 뱉어내고 나머지는 먹는다..








수수도 이젠 제법 여물어 간다...





호박벌도 바쁘다....


머루가 여물어 간다..





점심 식사를 하러 찾아간...
실제 주민이 살면서 식사를  대접한다...


시원한 막걸리도 나오고....


청국장이 구수하게 나온다...
식당에서 먹던 청국장하고는 좀 다른.....조미료가 없어 오히려 더 좋은듯 하다...
Posted by 丹良
아산 외암마을 주변으로 펼쳐진 논의 벼들은 황금색으로 물들어 있고...
내리 쬐는 햇볕에 그 빛이 더한다...
초가지붕에 금새라도 떨어질듯한 감들과 돌담길 골목사이로 이웃집 강아지들이 뛰어나올듯한...
정말 정겨운 풍경이다....
세상 잠시 있고 이런곳에서 며칠 지냈으면 좋겠군.,...

아산 외암마을 입구 다리를 건너면서 바라본 마을...
작은 하천이 마을을 더욱 여유롭게 만드는 하다...


초가 주위로 풍성한 가을이 가득하다.


저 가운데 허수아비라도 있을 법 한디....


가슴이 확 트이는 듯.....


이웃집으로 향하는 골목길.....


돌담 주위에 핀 꽃들은 나를 반겨주는 걸까??





마을 가운데 있는 커다란 나무 그늘....





쪽문 열어놓고 누가 오길 기다리나 ??





집안에서 바라다본 바깥 길....굳이 대문이 필요 없어 보인다.








농사 짓는 쟁기들...소 여물통도 보이네


뭐에 쓰는 통일까?....


걸어 놓은 마늘...열어 놓은 쪽문..





감이....햇살에 점점 여물어 간다..

Posted by 丹良
올림푸스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는 농촌출사에
첫 방문지로 아산에 있는 외암마을을 찾았다...
양반들이 살았을 법한 한옥이 눈에 들어온다...
더운 낮 기온이었지만 한옥 그늘에 있자니 기대어 한숨 자고픈....

집주변이 깨끗하다,,,,손님이라도 맞을 듯...





대문 밖에서 대청마루 까지 시원하게 보이네....지나가는 손님을 불러 들어오라고도 할듯...





뒷뜰에 가득한 장작....





종가집 며느리가 늘 부산을 떨었을....뒷뜰 장독대...


이리오너라 부르면 누군가 나올까 ??


Posted by 丹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