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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일출봉의 절벽과 해안


저 위에를 다녀올수 있는 코스이긴하나,날씨가 좀 쌀쌀해 도중에서 내려왔다.





기념품으로 파는 하루방.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고 주차를 했더니 주차장에 걸린 옥돔...웬지 옥돔이 심술보가 가득..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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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목적지를 우도로 잡았다...
소를 닮았다고 해서 우도...

우도로 가는 뱃길의 물살도 조용하고...


선상위를 갈매기가 따라 다닌다...


저멀리 성산일출봉도 보이고....



등대를 향해 갈매기가...


우도로 가기위한 배....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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