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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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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촌으로 유명한 베버리 힐즈를 찾았다.
입구부터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 바쁜데.....
들어서면서부터 나무가 주택가를 둘러싸고 있어...너무나 쾌적한 모습...


시원시원한 야자수...한폭의 그림같다...


베버리힐즈를 알리는 도로 표지판...














조용하고 쾌적함에 ....

















늘어선 나무의 수령이 꽤 많이 보인다,,,





근처 로데오 거리...
잘사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명품 가게가 즐비하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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