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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에서 포도를 사업으로 나름 유명해진 와인 코리아를 찾았다..
와인을 좋아하는 몸으로써 더욱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다...
포도를 숙성하는 과정도 그렇고 포도를 상품으로 만드는 과정을 보게되어서...
견학온듯한 기분으로 가슴이 설렜다...

일제시대 파놓은 굴에 와인을 저장하기위한 공간....


와인 병에 발효의 흔적이 많다...병 바깥으로 저런것들이 나오다니...정말 신기하다..


지하 저장고에 숙성중인 와인이 가득하다...그맛이 어떨지 궁금하네....


초등학교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와인코리아 건물 전경


오크통 하나에 400만원이라고하는데...
저 한통에 가격이 1억정도 하니 남는 장사임에는 틀림없다.....


와인코리아 저장고가 시원했다...


와인병에 병마개 막는 기계...


벽에 그려진 포도 그림...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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