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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내를 순회하는 셔틀을 타고 우도를 짧은시간에 둘러보기로 했다...
차를 배에 실어왔더라면 좋았을것을...

우도 전체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는곳...시간이 없어서 저위에는 못가봤다.


말도 타볼수 있다...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가족사진....


사자머리 처럼 보이네....





백사장이 예사롭지 않다...


여름에 이곳으로 휴가를 오면 정말 좋을 듯...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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