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휴일을 맞아 점심 식사를 마치고...동료들과 귀국하게되면 가지고 갈 선물을 사러 갔다..

백화점등은 볼수가 없어서 가격이 저렴하면서 명품이 있는 Premimum Outlet을 찾아가기로 했는데

이리저리 찾아봐도 쉽지를 않아,

멕시코로 출근길에 봐두었던 국경근처 Outlet을 찾아가기로 했다....

기름값이 중요한게 아니라,Outlet이 좋으냐 나쁘냐가 관건이었다...

이래저래 먼저 찾아간 곳은 멕시코 국경 근처의 Factory Outlet였다.

생각과는 달리 많은 점포들이 있었고,가격또한 나름 괜찮게 제공하고 있었다..

와이프에 선물할 코치백,지갑 두개,아버님 드시라고 오메가3 샀다...내가 입을 청 자켓(트럭커가 잆는 옷이라고 함)
을 샀다..

와이프가 얼마나 좋아할지...!!

오늘 돌아다닌 라우트....이렇게  돌아다닌 흔적을 남길수 있다니....


혹시 몰라서 코치백을 산곳의 건물을 사진으로...마누라가 이거 짝퉁아니냐고 할까봐...ㅎㅎ


쇼핑에 지쳐서 근처 스타벅스에 레몬에이드를 내이름이로 시켰더니 저렇게 적었네...

Posted by 丹良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