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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외암마을 주변으로 펼쳐진 논의 벼들은 황금색으로 물들어 있고...
내리 쬐는 햇볕에 그 빛이 더한다...
초가지붕에 금새라도 떨어질듯한 감들과 돌담길 골목사이로 이웃집 강아지들이 뛰어나올듯한...
정말 정겨운 풍경이다....
세상 잠시 있고 이런곳에서 며칠 지냈으면 좋겠군.,...

아산 외암마을 입구 다리를 건너면서 바라본 마을...
작은 하천이 마을을 더욱 여유롭게 만드는 하다...


초가 주위로 풍성한 가을이 가득하다.


저 가운데 허수아비라도 있을 법 한디....


가슴이 확 트이는 듯.....


이웃집으로 향하는 골목길.....


돌담 주위에 핀 꽃들은 나를 반겨주는 걸까??





마을 가운데 있는 커다란 나무 그늘....





쪽문 열어놓고 누가 오길 기다리나 ??





집안에서 바라다본 바깥 길....굳이 대문이 필요 없어 보인다.








농사 짓는 쟁기들...소 여물통도 보이네


뭐에 쓰는 통일까?....


걸어 놓은 마늘...열어 놓은 쪽문..





감이....햇살에 점점 여물어 간다..

Posted by 丹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