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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푸동공항에서 내려서 호텔까지 이동을 자기부상열차로 하기로 했다
그 속도를 체험하기 위해서....
자기부상열차가 들어온다.


실내 모습


점점 속도가 올라가고...


차창너머의 나무들이 쓰러지는 듯...
시속이 430을 넘어가다니....!!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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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1 중국 상하이를 가다..

여행 #2 2009. 2. 3. 23:45  -  丹良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중국 상하이...
그곳을 일때문에 출장을 갔다....창고오픈을 위해서 약3주정도 머물렀다...
나는 중간에 일정을 비우고 천진으로 이동해서 더 못있어서 못내 아쉬웠다..
상하이는 일단 국제적인 도시기때문에 달리 기대없이 갔는데 도착해서보니 그 규모에 놀랐고,
그 물가에 놀랐다...술도 비싸고,음식도 비싸고...
푸동공항에 내려서 자기부상열차를 타봤는데 그속도에 놀랐다...
이럿건이 있었다니....
출장중에 짧게나마 상해 옛거리,임시정부,예원,와이탄 등을 둘러볼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창고를 오픈하기 위해 관련 프로세스 설명중...


호텔에서 잠시....


예원 들어가기 전..


예원안에서


담을 저런 용이 멋지게 휘어 감고 있었다...


비오는 날의 예원...정말 운치 있었다....


용의 수염이 멋진...


이건뭐지? 삽살개?





예원을 빠져나와 옛거리리로 가는길...





동방명주 와이탄...이곳은밤에 봐야 멋지다는디...


근처의 남경로...상업 번화가라고 함....


물어물어 찾아간 상해임시정부...다행히 택시기사가 우리가 한국사람이란걸 알았던 모양이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어진 상해의 유명한 짝퉁시장인 상양시장...
근데 들어서면 얼마나 사람이 많았던지 오만가지 냄새가 많이 났다...
일본 사람들은 코를 막고 다니기도...








상해 일정을 중간에서 마치고 나는 급한일로 천진을 향했다...
중국 국내선도 물어물어 겨우 타고 갔다...ㅎㅎ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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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의 청동기 문화를 한눈으로 고스란히 볼수 있는 삼성퇴를 찾아갔다....
성도에서 차로 한참을 달렸다...
덕양이라는 곳을 지나서....
박물관에서 보는 유물은 정말이지 외계인과 비슷한 그런것도 많았고...
중국땅이 얼마나 광활한지를 실감나게 해주었다...
동양쪽에서는 도저히 볼수 없는 유물들...
실로 문화적 충격이었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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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대불 구경을 마치고 아미산으로 향하는 길에 시내에서 구입한 백주 한병을 들고
차에서 노래를 부르며 재미있는 분위기로 갔다...
창피함을 모른채...정말 노래도 잘 불렀다....




아미산 올라가는 길....
무협지에 많이 나오는 아미파가 있었다는 그곳...
야생원숭이가 사람들을 무서워 하지 않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다...


중간 케이블에서 밑을 내려다 본 모습..


정상 밑에 있는 사찰에서 바라다 본 모습..
사찰이름도 기억이 잘...


사찰 주변모습...바람도 많이 부는군...


정상으로 올라가는 곳에 자물쇠를 많이 달아놓았다


사찰 외부 전경


사찰 내부


아미산 정상 금정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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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대불로 향했다...
아무리 출장중 휴일에 가는 여행이라지만...우린 너무 호화롭게 가는것 아닌가~~~
낙산대불은 흐르는 물의 기운을 부처의 힘을 빌려 다스려보고자 지방 관리가 만들었다고 하는데
보면볼수록 그 크기에 위대함을 느낀다.

가이드의 설명...


낙산대불을 보기위한해 선착장 근처에서 현지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드뎌 선착장으로 들어섰다


선착장 주변모습.


배떠나기를 기다리며...


낙산대불로 가기위한 어지러운 길












돌아온후 선착장 근처에서 물길이 험한곳에서..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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