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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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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3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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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카이로 시내를 지나면서 이곳저곳 모스크를 구경하고,공동묘지에 촌락을 이루고 사는등
카이로의 다양한 면을 봤다...
이집트에 와서 처음으로 점심을 현지식으로 먹었다...배고파서인지 잘 넘어갔다..
예수의 피난 교회를 찾아갔었는데,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다녀갔는지 상인들이 한국어를 제법 하였다..

차창으로 바라다본 시내 건물들...뭔가 허술하다



돌을 깍아 파는 곳인가보다....


가이드가 지나가면서 무슨 모스크라고 했었는데...


카이로의 이중적인 모습
빌딩숲과 공동묘지로 이루어진 촌락...








카이로의 길거리...


점심을 먹은 곳이다...
우리를 포함해서 많은 외국인들이 있었다...


예수 피난 교회 입구...저문이 그당시 부터 있었는지 상당히 강조를 하더군....











벽체가...오래된듯 싶다...














주변 관광상품 파는 상점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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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를 가기위해...두바이 공항에서 Transit 하기로 했다....


두바이 공항...모두 면세인....24시간 돌아가는곳으로 알려진....


인천공항에 비해 비교적 좁긴 하지만...화려 했다...


많은 아랍인들이 쉬는 곳에서는 잠을 자기도 했다...


드뎌,이집트로 가는 에미레이트 항공 기내....깔끔하군...


히잡을 둘러쓴 여인네들....


드뎌 이집트 카이로 공항에 도착했다....여긴 노키아가 가득하군...


짐을 버스에 실고....근데 날시 너무 뜨겁다...

Posted by 丹良
TAG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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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한국어로 된 것을 살 수 있다니....
한국 사람들 전세계에 이젠 제법 많이 다니는가보다...ㅎㅎ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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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집트를 다녀와서 시내에 있는 향수 원액을 직접 만들어 파는 유명한 가게에서 사온 향수를
그동안 사용 못하고 있다가 괜히 꺼내봤다...
그동안 너무 무심했나....ㅎㅎ
이집트 향수가 유명하기도 하지만 그것 못지않게 향수병과 오일버너도 고가인것들이 많았다...
느껴지는 향만큼 그 향을 담는 용기도 중요한가 보다...
시내 곳곳에 핸드메이드 향수병을 많이 볼수 있었음..

라벤더 향 향수...
저 작은 향수병도 그 가게에서 핸드메이드한 작품....물론 향수사면 그냥 끼워준거라 어설프긴 하지만...



쟈스민 향수...머리를 상쾌하게 해주고 우울한 기분을 풀어준다고 함...
실험을 해볼까나...ㅎㅎ


이렇게 한세트로 ...구매....향수는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골라서...


상당히 싼티가 나는 번들로 끼워주는 글래스오일버너...
써보기는 해야겠지만...영 시원치 않을것 같음...


향수만 가업으로 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함...
Al Amir 향수...


넓은 매장안에 갖가지 향수와 향수병을 진열해놓고 여자들 마음을 사로 잡아가기에 충분했다...


가게 이름이 Fouad Al Fayed 이군...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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