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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ffle Coconut

1.Nowadays 2010. 3. 13. 23:45  -  丹良

앞서 출장중에 아이들 먹으라고 공항에서 사왔던 Truffle 초콜릿....
사다준지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남아 있길래 왜 안먹냐고 물었더니 너무 달아서 못먹겠단다...
단것 한창 좋아할 나이에...너무 달아서 못먹는다니....
그래서 하나 꺼내서 물었더니 정말 달길 달다....
하나 깨물면 하루내내 단것 생각이 안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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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 딸기..

1.Nowadays 2010. 3. 7. 20:11  -  丹良

저녁식사를 하면서 와인한잔을 했더니....뭔가 후식으로 과일을 먹으면
깔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슈퍼에가서 딸기를 사왔다...
철이 제철이 아니라서 그런지 비싸기도 하네....
딸기 한 두개씩 집어 먹으면서 일요일 저녁을 편안하게 보내는 것도 나름 괜찮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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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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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0.03.07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철이 아니더라도 한겨울에도 드실수 있는 딸기죠 아주 먹음직 스럽네요^^ 저도 냉장고로 ㄱㄱ씽~


며칠전 인도에서 주재원을 지낸 지인으로부터 인도에서 유명한 차를 선물로 받았다.
차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차를 선물로 받은 것이 얼마나 기쁜일인지...
퇴근을 해서 얼른 차의 포장을 열어봤는데 포장이나 케이스나 모두 인도스럽다..
차주전자에 물을 끓여 찻입을 띄워 놓고 우려나기를 기다려 한잔을 마셔보니
그 맛이 아주 깊다....
당분간 인도차 마시며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낼 듯 싶다..
선물 주신 분께 감사할 따름....



인도의 다이즐링 지역..정말 히말라야 지역이군..


다이질링 지역의 찻잎 따는 아낙네들....찻잎이 이렇게 생겼나 보다.
 


케이스에 수저도 있다...ㅎㅎ




케이스에 금색으로 새겨진 코끼리가 굳이 말 안해도 인도산이라는 것을 알게끔 해준다.


다음은 케이스와 함께 포장된 다이질링 차의 상세한 설명과 차를 음용하는 방법이다..


히말라야의 이슬을 머금고 자란 다이질링(Darjeeling) 차

 다이질링 차는 귀족적이며 우아한 풍미를 내는 전 세계에서 가장 고급스런 차로 다이질링이라는 산악 지역에서만 자란다.

 다이질링은 인도 서뱅갈의 북쪽이며 네팔과 부탄의 접경지역인 장엄한 히말라야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이 곳에서 히말라야 고봉들의 그늘 속에서 그들의 비호를 받으며 곱게 자란 차잎들만을 골라서 아리따운 산골소녀들이 손수 따서 모아 세계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최고급의 차를 생산한다.

 다이질링 차를 역사적 측면에서 보면 영국이 인도에 동인도 회사를 설립하고 무역을 한 것도 인도의 차를 조달하기 위한 것에 있다고 할 정도로  유럽에서는 인도 차가 명품으로 알려져 있었고, 인도 차 중에서도 단연
다이질링 차가 최고 명품인데 이를 1835년 동지역을 관할하던 영국인
벤틱경에 의해 재배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다이질링 차는 계절별로 색다르며 독특한 풍미를 주어, 차를 즐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가장 우수한 차로 알려져 있다.

 다이질링에는 86개의 다이질링 차를 생산하는 차 농장이 있으며 년간 약 천만 킬로그램의 다이질링 차를 재배하여 전 세계에 공급해준다.

 해발 750~ 2000미터의 신비로운 산악지대인 다이질링, 비옥한 땅과 차잎을 간지르듯 내리는 보슬비, 빗물을 자연스럽게 배수시키는 역할을 하는 지형형세가 어우러져 자라나는 차잎은 그 무엇과도 비교될 수없는 매혹적인 향과 고품격의 맛을 선사할 수 있도록 자라날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차의 맛과 향은 잘 정제된 차잎과 잎눈의 조화에서 나오는데 이를 아침 안개와 정밀한 가공 기술로 만들어 낸 "MUSCATEL"은 부드러운 맛과 은은한 향기를 가득 품어 내는 최고급 다이질링 차입니다.
   


 < 다이질링 차 음용법 >

   Ⅰ. 따뜻한 홍차
     1) 먼저 냉수를 받아 끓인다.
     2) 찻주전자를 따뜻한 물로 씻어 놓는다.
     3) 컵당 약 1티스푼 정도의 다이질링 차잎을 찻주전자에 담는다.
     4) 찻주전자에 끓인 물을 부어 뚜껑을 닫고 약3분간 다이질링 차를
        우려낸다.
     5) 잘 우러난 다이질링 차를 차 거르개를 통해 각 잔에 부어 낸다.
     6) 취향에 따라 우유나 설탕을 넣고 다이질링 차의 풍미를 즐기며
        음용하시면 됩니다.

   Ⅱ. 시원한 냉홍차
     1) 먼저 냉수를 받아 끓인다.
     2) 인당 약 2티스푼 정도의 다이질링 차잎을 찻주전자에 담는다.
     3) 찻주전자에 끓인 물을 부어 뚜껑을 닫고 약5분간 다이질링 차를
        우려낸다.
     4) 큰 유리잔에 3/4정도까지 얼음으로 채우고, 잘 우러난 다이질링
        차를 차 거르개를 통해 각 유리잔에 부어 설탕시럽과 한 조각의 
        레몬을 다이질링 차의 풍미를 위해 곁들인다.
     5) 잠시 기다려 시원해지면 상큼한 다이질링 냉홍차를 즐기시면
        됩니다.

   Ⅲ. 레몬 티
     1) 먼저 냉수를 받아 끓인다.
     2) 찻주전자를 따뜻한 물로 씻어 놓는다.
     3) 컵당 약 1티스푼 정도의 다이질링 차잎을 찻주전자에 담는다.
     4) 찻주전자에 끓인 물을 부어 뚜껑을 닫고 약3분간 다이질링 차를
        우려낸다.
     5) 잘 우러난 다이질링 차를 차 거르개를 통해 각 잔에 부어 낸다.
     6)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적당량 넣고 차의 풍미를 즐기며
        음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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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수염차 한대접!!

1.Nowadays 2010. 1. 18. 21:28  -  丹良

저녁식사를 마치고는 녹차대신 옥수수 수염차를 들었다...
한잔 간단히 먹기에는 웬지 양이 부족한듯 해서....국그릇에 가득 물을 붓고는...
죽 들이켜보니....커피보단 우리 차가 제일이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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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퇴근길...따뜻한 녹차

1.Nowadays 2010. 1. 4. 21:33  -  丹良
6시20분 퇴근버스를 타려고 20여분 서둘렀으나,
폭설로 인해 오늘 다들 퇴근길을 걱정했는지 워낙 사람들이
같은 시간대에 탑승하려고 모여든 바람에 결국 못타고 1시간을 기다려서 7시20분 버스를 탔다...
배도 고프고,바람은 쌀쌀하고...
집에 돌아와서는 얼른 저녁을 먹고 따뜻한 녹차한잔에 여유를 가져본다....
앞서 제주도에서 가져온 녹차..맛이 일품이군....
힘들어도 이맛에 산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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