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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여행을 하는 이의 유한한 시간의 틀에서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며
자신의 짧은 삶에서 사랑하는 이를 찾는 영화...
과거와 미래를 옮겨다닐수 만 있다면 과연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이를 위해 과거와 미래로 찾아갈것인가....
그리움을 찾아 과거와 미래로 간다....

영화 포스터 문구를 빌리자면...
돌아갈께 당신이 있는 시간으로....기다릴께 당신이 올때까지.....
영화처럼 시간을 오고갈수는 없지만...지금의 유한한 시간을 뒤집을수 없으므로...
결국 사랑하는 이가 곁에 있을 때 더욱 잘해야 하는 진리를 알게 해준다....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을 영화...추천할 만 하다...

<출처 : 네이버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가 될 클레어...헨리를 처음 만난다...


클레어가 18살 되었을때 헨리를 또 만나고...


헨리와 클레어의 딸 앨바...


시간여행속에 미래의 딸을 만나고...만나면서 자신의 죽음 소식을 듣는다...


창문너머로 죽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시간을 흘렀지만 과거로부터 클레어를 찾아오는 헨리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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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vtea.tistory.com BlogIcon 러브티 2010.01.25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여행자의 아내는 아직 보지 못했는데 다음에 꼭 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s://imgumnim.tistory.com BlogIcon 丹良 2010.01.25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보면 무척 좋은 영화인듯 합니다...
      사랑할 시간도 부족한데 다투며 힘들게 살 아무런 이유가 없는듯 하네요...


나폴레홍 이후 불안했던 프랑스의 한시대를 산 젊은 친구의 자쿠오의 이야기...
혁명파인 아버지가 지주인 반대세력에 의해 죽고 이에 어머니도 죽자 어린 자쿠오는 복수를 결심하고...
그를 곁에서 지켜보던 리나와 사랑하게 된다...
큰 반전같은 것은 없지만,한번쯤 깊게 생각하게 되는 그런 영화다..
배우 가스파드 울리엘 의 매력적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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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를 잃은 어린 치타를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한 가족같이 살게되고..
결국 야생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깊은 우정과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영화...
누군가를 떠나 보낼대 비로서 그 존재를 알게되듯이...
있을때 잘해야 된다는 진리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어린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친구의 소중함이나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해줄수 있는....

몇년전인가...
유투브에 어린 사자를 데려다 키우고 나중에 야생에 돌려보냈다가 다시 야생에서
만난 사자가 주인을 알아보고 반가워했던 동영상을 보고나서도 눈물이 났었는데...

진정 우정과 사랑에는 모든것을 초월할듯 하다...

<출처 : 네이버영화>





유투브에 소개되었던 감동 깊은 영상




구글에 [주인을 알아본 사자 , Christian ] 검색하면 관련 글이 여럿 나온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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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앤딩과 감동적인 스토리를 좋아하는 나...다른 주말버라이어티 쇼들을 다 제쳐두고..
식사를 마치고 두편의 영화를 내리 봤다.....
어린 마음에 희망과 사랑할줄 아는 감성을 심어주는 스승의 진정한 노력과 사랑을 담은
영화 [코러스]와 [킹콩을 들다]...
꾸며낸 요즘의 식상한 스토리보다
보면 볼수록 가슴에 감동과 눈물을 만들어내는 이런 영화에 사람들이 반하는 것을 보면
사람들 맘엔 감동할줄 아는 애틋함이 여전한가 보다...
[킹콩을 들다]...다시 보면 볼수록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줘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두 영화로 즐거운 주말이었음...
<출처 네이버영화>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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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배구단(おっぱいバレー)

1.Nowadays 2009.11.15 23:33  -  丹良

이름부터 재미있다...
일본영화에 이런종류의 영화를 다수 봤지만 웬지 제목부터 확 휘어잡는군,,,,,
방황하는 청춘들이 가슴에 대한 집념이 영화 처음부터 재미있게 시작한다...
배구단에 여자 선생이 오면서 선생의 가슴을 걸고 도박이 시작된다...
영화 끝에 정말 가슴을 보여주나~~? 기대하고 보긴했지만...
선생이 보여준것은 가슴에서 나온 사랑과 관심이었다...
한창(?) 성에 관심 많은 소년들과 풋내기 선생의 유쾌한 명랑극...
아야세 하루카(綾瀬はるか) 의 영화가 두번째인데...그녀 영화 보기가 재미있다..
청순미의 그녀가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군....

<출처> 네이버 영화





고마워요 가슴 선생 ㅎㅎ...


드뎌 여자 배구부를 이긴 모양이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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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zetham.net BlogIcon 세담 2009.11.1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배구단...ㅎㅎㅎ
    재미있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s://imgumnim.tistory.com BlogIcon 丹良 2009.11.16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들의 유쾌한 드라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