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메콩강 구경을 마치고 시내로 돌아와서는 호텔주변에서 먹을만한 곳을 찾았다...
여행가이드에서 소개한 음식점으로 들어가서
주방장이 추천하는 세트메뉴를 시켰다...
여러가지가 잔뜩 나오더니,그것 먹느라고 얼마나 배가 불렀던지....
누군가 같이 일행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예전에 연인 영화로 유명한 곳을 여행 가이드책만 보고 갔으니...나 같은 놈도 없을것이다...
택시기사도 계속 거기 맞냐고 하고...

레홍퐁...영화에 나왔던곳...



정문을 지키는 분한테 사진좀 찍어달라고.....ㅎㅎ


근처에 있는 사찰에서....
돌아가면서 타는 향이 신기해서 들어가봤다....








근처에 있는 시장....
오만가지 물건을 다 끌어다 파는...도매시장 정도...우리나라로 이야기 하면 남대문시장 격 ??


사람도 많았다...


호텔 주변에 있던 전쟁기념박물관에서....


상점에서 팔고있던 뱀을담가놓은....사가고 싶어도 걸릴것 같아서...ㅎㅎ


한국이 참여했다는 알리고 있었음...박정희라는 이름도 있었고...


기념으로...


시내에서 메콩강을 바라볼수 있는 곳으로....


선착장에서 건너편 마을로 가기위한 많은 사람들이 배편을 이용하기도 했다.


정말 넓어 보인다...


드뎌 배는 떠나고....


나는 다음 배편을 기다리기로 했지....


배를 타고....같이 옆에 앉아있던 아가씨보고 찍어달라고...ㅎㅎ


강건너 마을 입구


강가에 크게 걸린 장금이 광고판....


저녁에 되어서 시내로 와서 저녁 먹고나서...
얼마나 오토바이가 많이 다니던지 혼줄 났음...

Posted by 丹良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