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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안 화사함이 가득 #3

1.Nowadays 2010. 5. 23. 21:31  -  丹良
내 집안,내 뜰안에 바라볼수 있어 좋은 것들이 있다면 그것으로도 작은 행복이 될수 있다...
가끔은 빨랫줄에 작은 새들이 날아아 한참을 앉아 있다 가기도 하면 그소리에 집안이 손님이 찾아온듯..
나만의 뿌듯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뜰안에 심어 놓은 이런저런 것들의 작은 열매를 볼때마다...웬지 붙들고 이야기 하고픈 맘이 든다...
또는 벌레가 그 꽃봉우리에 앉아서 제 할일을 할 때 웬지 말을 걸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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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안 화사함이 가득 #2

1.Nowadays 2010. 5. 23. 21:23  -  丹良
무언가를 기르고 가꾼다는것은 그것을 제대로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겨야만 말은 안해도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서 제때 물도주고...비바람도 막아주고...
공을 들여야 희망하던대로 예쁜 꽃을 피워줄게다...
집안에 화분을 제대로 키울줄 아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내 아이도 제대로 키울수 있는 도량이 커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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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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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안 화사함이 가득 #1

1.Nowadays 2010. 5. 23. 21:17  -  丹良

시골  부모님 계신 곳을 찾으면 꽃을 좋아하시는 모친께서 가꾸시는 꽃을 바라볼때마다
내맘에 봄을 비로서 느낀다...
어디 근교나 식물원을 가지는 않아도 이렇게 어머니 계신곳에 오면 꽃을 볼수 있어
나에게 어느새 이맘때가 되면 으례 찾아봐야 되는 곳중 한곳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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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丹良
TAG , , 사진,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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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을 신고..~

1.Nowadays 2010. 2. 27. 21:57  -  丹良
와이프가 선물 있다고 얼른 들어와 보니 새신이 놓여있다.
신어보니 편하군~
잘 신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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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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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 부모님 계신곳을 찾아 설연휴를 보냈다...
도시생활에 익숙한 나머지 시골집에서 지내기가 여로모로 불편한게 한두가지 아니지만...
뒤뜰에 굴둑에서 피어나는 연기며,마당에 소북히 쌓인 눈을 보는것도 그렇고...
길어져가는 고드름을 보고 있자니 부모님을 떠나 도회지로 나가던 그때 그모습이 생각이 난다...
그렇고 보니 시골을 떠나 산지도 20여년이 지났구나...
나에게 부모님이 계신곳은 나의 어린시절을 기억나게 하는 곳이된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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