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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엄청난 물살.....
저 물살도 가뭄이라 적은거라 하던데....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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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폭포수의 엄청난 물결을 따라 흘러가는 레프팅을 보고 우리도 발동을 해서
레프팅을 하러 갔다..

배에 정원이 되어야만 출발하는지라 기다린 끝에 국적을 모를 여러 외국인들과 함게 동승...레프팅을 시작했지!!

출발지점의 레프팅 직원들...



출발하기전 이런저런 연습하고...근데 말을 알아들어먹어야 하지...ㅎㅎ


드뎌 출발~~~


계곡물이 장난이 아니다....


다 내려와서....
도중에는 한국어로 하나둘 노젓기를 하기도....


깊은 물에 입수....물을 엄청나게 먹었다...


기념사진


함께한 동료들과..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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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로에서 있으면서 휴일에 1박2일로 이과수를 찾기로 작심을 했다..!!
돈도 한국에서 동남아 여행가는 경비 이상으로 많이 나왔고...
쉽지 않은 거리였지만 일단 출발하기로....!!
비행기 타고도 3시간을 넘게 갔으니.....

밤늦게 도착해서 바로 호텔에서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멋짓 호텔이었다.


이과수 국립공원


이층버스를 타고...


어떻게 보면 이과수 전체가 폭포이다...
폭포의 모습이 시작되는....








폭포수가 이어지고 다시 폭포수로 이어지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었다..





엄청난 폭포물이...계곡 아래로...
저 아래 레프팅을 하는 사람도 있군...저거 해보고 싶다...


이과수에 사는 이름 모를 벌레...
열대 밀림이라 벌레도 크다...











물이 엄청나다...
곳곳에 악어도 보이긴 했었는데....





저 끝에 보이는 곳이 악마의 목구멍





브라질 쪽에서 폭포수  구경을 마치고, 레프팅을 하기로 하고 떠났다..
지나가면서 보니 열대 밀림..


레프팅을 하면서 아래에서 바라다본 폭포..저위에서 바라다 본 모습하고 사뭇 다르네...


보트에 같이한 어느 외국인과 함께...


아르헨티나 쪽으로 이동하는 길 가운데 파는 핸드메이드 제품들...


출출해서 아르헨티나 식당으로 들어갔다...
고기는 브라질보다 아르헨티나가 더 낫다고 해서...


썰어 먹어보니 다르긴 다른 듯...


맥주도 처음보는 거라...





독특한 새집....





모노레일 타고 이동중....


악마의 목구멍...





곳곳에 악어가 가득...


아르헨티나 국기..


와~~이과수 폭포중 백미인 악마의 목구멍이다..
소리가 들려오는 듯...





이과수 시내에 와서 저녁 식사중...


역시 고기...





얼큰하게 취하게 만든 술 까이피리냐~~!!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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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소고기 맛이 이렇게 좋을줄이야....
슈라스카리아로 유명한 Fogo de Chao에 가서 술(카이피리냐)과 소의 각 부위를 쓸어서 먹는데
태어나서 이렇게 맛있는 소고기는 처음이다...
맛도 독특하고,분위기도 독특하고...
Fogo de Chao가 전세계 여러지점이 있는데 상파울로 본점에서 먹었으니 그 감격도 무한...


저 보이는 번호표에 붉은색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부분....
그중에 7번을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까이피리냐(Caipirinah) 한잔이면 어지간한 사람들 다 취한다..
까이피리냐는 우리나라 소주처럼 브라질 사람들이 즐겨마시는 술인데
카샤사라는 술에 과일(레몬)을 섞은후에 설탕을 조금 넣는다.


















카샤사...


까이피리냐 믹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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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장중 예수상으로 유명한 코르코바도 언덕에 갔다가 기념품으로 돌로 된 와인오프너를 사왔다...
이것으로 와인병을 열기엔 약해보이지만, 웬지 와인병하고 너무 잘어울린다....
같은 술도 분위기가 좋아야 잘 넘어가듯이....웬지 와인병 옆에 이것이 있으면 좀 근사해 보이다고 할까...ㅎㅎ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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