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5월 첫 출조

2.Fishing 2010.05.16 19:41  -  丹良

불어오는 바람이 이젠 너무나 따사롭다...
바다바람도 이젠 쌀싸하지 않을것 같고...바닷물에 담그기만 하면 엄청나게 물것 같은.....
1박2일로 다시 안흥을 찾았다...
지난번과는 다를 것은 예감으로...채비를 챙기고...드뎌 바다를 향하는 배에 몸을 실었다...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도착한 바다에서 선장의 신호에 맞춰 낚시를 드리우니...무는 힘이 장난이 아니다...
한번에 두마리씩 올라오기도 하고...
저녁 해가 지기전까지 잡아올린 결과.



무엇보다 부서 분들가 함께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우리가 올랐던 배...배폭이 좁다..


내가 사용했던 낚시대...


갈매기가 배 주변에서...
낚시 미끼를 던져주면..아주 가까이 와서...낚아 채어간다..

Posted by 丹良

댓글을 달아 주세요

힘들게 낚은...

2.Fishing 2010.04.11 19:04  -  丹良

한동안 카메라로 취미생활을 다져오다...그것도 딱히 이젠 흥미를 못찼고 있었는데,
회사사람들하고 낚시를 한두번 따라가봤더니...재미가 너무 좋아서...
이번엔 먼 바다로 나가보자고 해서 따라 나섰다..
안흥 신진도에서 70여km를 나가서 잡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날씨가 안좋아서 많이는 못했지만...
깊은 바닷물에 낚시 바늘 담궈 몇마리라도 잡은것에 만족했다...
처음으로 전동릴도 써보고....
전동일 준비하는 그날까지....잘 모아야지!!

잡은 것들...이중에 두마리가 내가 잡은것....



오늘 출조에 함께한 분들....

먼바다까지 나갔는데 정말이지 날씨가 안좋다...

빌려서 쓴 시마노 3000 전동환...이걸살까...아님


다이와 전동환....이게 시마노보단 약간 비싸고 기능이 여럿 있나보다.

낚시 미끼로 사용한 오징어

선상에서 잠시...

선상에서 먹는 즉석 회...정말이지 너무 맛있다...소주 한잔..

안흥 신진도 항

드뎌 돌아왔다....아이고 삭신이 다 쑤시네~~~

회를 뜨력 모아놓고 보니...

잡은 고기를 회떠준다고 하네!!

회를 저렇게 뜨네...

Posted by 丹良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다낚시 매력에 빠지기 시작한지 조금 지났지만....여전히 장비 없이 빌려서 다녀오곤 한다...
낚시 장비가 이렇게 비싼줄 몰랐네....
예전 DSLR 구입하고 렌즈 산다고 장비병에 걸린것 처럼...
이제부터는 슬슬 낚시 장비에 눈이 돌아간다...
배타고 세네시간 나가서 깊은 바다에 낚시 드리우고 어느 놈 하나 걸리길 바라는게 뭐 재미있을까 싶지만...
인간에겐 본능적으로 수렵에서 얻는 뭔가모를 짜릿함이 있나보다...

낚시대를 드리우고 다시 수면위로 올리기 까지 전동릴 없으면 정말 낚시하기 힘듬을 체험했다...
기본 장비가 어느정도 뒷받침되어야 좋은 고기도 낚일듯....나만의 생각인가 ??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일제제품이 안정적이고 인기가 많은가보다...
아무래도 일본은 우리보다 낚시 문화생활이 많겠지....

다이와나 시마노 제품들을 보면 어지간한것은 50~70만원대이다...
엄청 고가네....ㅠㅠ
그나마 그중에서 저렴하면서 보편적인 것을 고르기로 한것이 시마노 3000 Plays 이다...

이놈을 준비하기 위해 당분간 총알 열심히 모을수 밖에....술한잔 덜하고...아껴서 기필고 구입하리라...ㅎㅎ


Posted by 丹良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점심식사를 제주의 명물인 제주갈치조림으로 했다.
통통 살이 올라 먹는맛이 났던....
식사를 하면서 제주감귤주 막걸리로 반주를 했는데,그 맛이 제법 일품이었음..
식사를 하고 근처 김녕미로공원에서 한참을 헤매고 다녔다...
하마터면 길을 잃을 뻔.......

[얼근한 갈치조림]


[맛이 독특한 제주감귤 막걸리]


[길 찾기 힘들었던 김녕미로공원]


[돌하루방]
Posted by 丹良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출조..인천

2.Fishing 2009.12.13 20:31  -  丹良

부서사람들과 함께 주말 출조를 나갔다...
선착장에 새벽3시에 도착해야 되는데 30분 정도 늦게 도착을 했지만 다행히 무사히
배에 자리를 마련할수 있었다...
배는 5시반에 출발하는데 기본 3시간전에 와야 제대로 자리를 차지하고 않을수 있나보다...
우리가 타는 배는 철선이라 안전해 보였고,갑판위 선실에는 바람을 피할수 있어서
편안한 출조가 기대 되었다.
선실에서 두세시간 눈을 붙인다음 배에서 끓여주는 라면먹고 본격적으로 낚시를 담갔다..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입질이 없었는데,
오후가 되어가나 우럭이나 광어가 막 올라왔다...
낚시에 초보인 나도 몇마리 건졌으니....
집에 돌아오니 몸이 이곳저곳 안 쑤신데가 없고,땅을 밟고 서있기가 어지러워서 혼났다..
집에 돌아와 잡은 몇마리 물고기를 내장을 꺼내고 비늘을 벗겨내고...
매운탕을 위해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놨음..
언제 해먹을지 기대가 된다.











Posted by 丹良
TAG 여행, 출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