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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에게 건낸....

일상 2011. 6. 25. 00:55  -  丹良
자주....ㅎㅎ
..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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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본 수원의 함성....

일상 2011. 6. 19. 14:18  -  丹良

무덥기만 초여름의 날씨!!
간만에 빅버드 월드컵 경기장을 찾았다...
수원과 대구의 경기...
수원 요즘 성적이 너무 안좋아서...그다지 쳐다보기가 싫지만..
웬지 모를 기대감으로 찾아갔다.....

경기는 시작되고....




대구 응원은 몇명으로 초라하다..


헤드트릭을 한 염기훈 선수


염기훈 선수 한골 넣고나서...


블루윙즈 서포터즈 신났다...


운동장 곳곳을 열심히 뛴 이상호


어떻게 찰까 고민중...


돌아온 마토....그가 있어 든든하다.


골기퍼 정성룡


포스가 남다르고 발 재간이 좋은 게인리히....


염기훈의 헤딩슛 성공후 .....


드뎌 이겼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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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좋아하다보니 
제주도를 다녀오면 오설록 녹차를 사오고 중국 상해쪽 출장을 다녀오면 용정차를 꼭 사온다..
상해공항에서 사는 녹차는 늘 손에 쥐면서도 웬지 신선해 보이지 않고
구수한 향기도 없는 듯 해서..날 아쉬웠었다..
이번 출장중 일정이 바쁘다보니 주말에 시간을 못내 이번도 공항에서 하나 사들고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다.
소주 공업원구 방주로 근처...
퇴근을 하다보니 차를 파는 삼만창이란 가게를 발견...!!
웬지 모를 느낌이 좋아 택시를 세우고는 들어섰다..
가게 앞에서니 구수한 차 향기가 가득하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
가게에 들어서서 가격을 보니 여러가지 차가 가득하다..
비싼차의 찻입 향기를 맡아보니 돈만 허락한다면 사고픈 충동이...
300위안 정도의 차를 골라서는 담아달라고 하고...주인장에게 호텔에 가서 마실려고 하니
조금만 다른 봉투에 담아달라고 해서 들고 왔다..
피곤한 퇴근길이지만 녹차를 발견해...돌아오는 길이 웬지 들떴던 기분이 생각난다.
휴일에 월광마두 프랑스 레스트랑에서 차 마시다가 녹차 주전자가 맘에 들어서...
한국 돌아올때 공항에서 녹차 주전자가 있을려나 찾다보니...발견했다..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그때 그 기분을 생각하면서 가방에 담았다...
덕어낸 녹차의 향기가 방안에 가득한  느낌!! 상상만 해도 좋다..


 


녹차향기가 주전자로부터 온방안 가득...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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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실로 봄이 가득하군..

일상 2011. 4. 17. 17:58  -  丹良
지난주와 사뭇 다르게 꽃의 향기가 아파트내 가득하다...
1년중에 이렇게 봄같은 날씨를 느낄날이 몇일이나 될까?...
그 신섬함이 계절의 위대함을 느낀다....
굳이 어디 공원에 아니 찾아가도 봄이 내 주변에 가득하니,이또한 즐거운 일이 아닌가....

 






























 
Posted by 丹良
TAG 벗꽃,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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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교산을 찾았다..
지금 남쪽에선 벗꽃으로 축제까지 하는데 아직 이곳은
불어오는 바람만 봄기운을 담았을뿐...아직 꽃이 피기에는 이른가 보다...
한 3주정도 지나면 제법 많이 달라질것 같은 생각도 든다...

저수지


형제봉에서 바라본 수지/수원




봄의 기운이 일어나고 있구나...



저수지에 잉어들이 육중한 몸을 이끌고 상춘객들을 맞는다..



솟대


버들강아지도 그 싹을 틔우려고..



이름모를 작은 꽃도 길가에...


산행후 내려와서 간단히 막걸리 한잔으로...산행 마무리..


막내 아들은 잔치국수로...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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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oodherb.tistory.com BlogIcon 예손 2011.04.0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 성복동 살때 형제봉에 열심히 다녔는데...
    용서고속도로 생기는 바람에 거의 안가게 되었지...산맥을 끊어 놓았으니 말이야.

    다시보니 좋구만~~~
    수원쪽에서 올라가셨남?

  2. Favicon of https://matkin.tistory.com BlogIcon 썹이 2011.04.06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광교산이면... 경기대후문쪽에.. 있는 그곳~
    저와 조금 먼 이웃사촌이네요 ㅋㅋ
    옛날에 광교산 형제봉까지 올라갔던 기억이 나네요..
    늦게 올라가서.. 어두워져서 결국 거기까지 갔다왔는데..
    저도 다시 한번 가보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