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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 계신 부모님을 뵙고,돌아가는 길에 가평역에 내려서 잠시 남이섬에 들렀다.


한 10년 전 한번 찾아보고는 정말이지 오랫만이다...


시설도 많이 바뀌고 찾는이도 많아진듯......외국인 관광객도 제법 찾는걸보니,유명 연예인의 역활이 제법큰듯하다.


사람이 많고 더운 날씨였지만 섬안에 가득한 나무와 시원한 바람 맞으며 한가롭게 산책을 하고 왔음....


이런 곳에서 하루 머물수 있다면 더 좋을것이다.




담에 올려진 소변누는 아이들....여자아이 팔이 떨어져나간게 좀...


토끼를 묶어놓은 이유는?....아들녀석이 알려줘서 알았음...



찐빵 맛있겠네.....


싱그러운 숲속길이다.









숯불 닭갈비...제법 먹을만함...


옥수수 동동주...새로운 독특한 맛이었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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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ommeji.tistory.com BlogIcon 꼼지락방 2012.06.10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이섬의 아침은 공기가 싱그러워서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약간 습하면서도 나무향이 솔솔 ~

  2. Favicon of https://imgumnim.tistory.com BlogIcon 丹良 2012.06.10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의 향기만큼 사람에게 좋은것도 드물듯..합니다.
    감사합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