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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이지만 오후에는 창너머 햇살이 부서지길래 카메라 메고 가까운 곳으로 바람쐴겸 나섰다..

시내 버스 타고 시골길을 돌아가는 기분이 고향에라도 가는 듯한 설레임이 있다...

서해안으로 낚시를 다닐때마다 용주사와 융건릉 근처를 지나곤 했었는데,직접 이렇게 찾아와보기는 처음이네...

약간 쌀쌀한 날씨지만,산책하기 좋은 날씨에 맘 마저 시원하게하는 파란 하늘이다...

용주사에 들어서니 이른 아침에 마당을 깔끔히 쓸어 보기만해도 맘마저 시원하다...

차마 빗질한곳을 발로 밟고 가기가 미안할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절을하고 기도를 했다..
나도 큰 걱정없이 부모님,가족들 무탈하기를 바라며 기도 했음.


용주사는 효에 관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는곳이라,다른것보다 눈에 띄었음...


세월틀 탄듯한 탑....


누군가의 소원을 담고 있는 작은 탑....


솟대가 맘에 드네....


해태인가?



깨끗하게 칠한 색이 맘에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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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눈을 마주치고 있어도,재밌기만 하네..



모두 건강을 비는구나...!


용주사를 나와서 다시 버스를 타고 가려다 한 20분을 걸어가기로 하고 한참을 걸으니 융건릉이다..
이산 드라마를 본지라 융,건능의 배경은 잘 알고 있는지라...
다만 능주변이 공원처럼 산책하기가 너무 좋았다...
융릉




기와 끝에 있는...






겨울 날씨 참 좋다....



건능





맘 편하게 소소하게 즐길것이 많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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