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내촌초등학교 1학년 봄 소풍이었던것 같은디....
촌스럽게도 차려입고 갔다...
아들한테 저런옷을 입혀 보낸 모친도 참 대단하시네...ㅎㅎ

내촌초등학교 1학년 학예회 - 토기와 거북
교감선생님도 오시고....
저 친구들은 나중에 중학교가서 결국 다 만나게 되었다..

협성초등학교로 전학을 간 첫해 운동회때..
모친도 저때에는 내나이쯤이었나보다..
작은어머니도 마찬가지로...
야위어보이는 여동생,그리고 사촌동생들...저아기는 누구지 ?? 기억도 잘 안나네~~~!!
Posted by 丹良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