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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에서 근처 얼바인으로 출근 장소를 옮겼다...
매일 멕시코로 이른 아침부터 이동하다가 이렇게 쾌적한 곳으로 출근을 하니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왜 미국이 좋은줄 알겠다.
숙소를 이곳저곳 알아보다가,리조트 같은분위기의 Residence를 골랐다...
1,2층 건물에 풀장도 있고....작은 마을 같은 분위기...
가족들과 함게 오면 좋을 듯....
식사를 해먹을 수도 있고....산책도 할수 있어 ....딱 안성맞춤...

호텔에 도착했을때 GPS 로깅...
붉은 박스의 건물이 내가 머물렀던 곳...


호텔 간판...


늦은시각 조용한 주변 공간...





저 2층은 누구의 집일꼬....??








보이는 1층이 내가 머물렀던 방....813호


룸 실내...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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