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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이라고 하는 것은 싸워서 이길수 있을때만 할 수 있을 것이다..
싸우면 싸울때마다 지는 팀이라면,싸움의 룰에서 제외되어야 하지만,
한번이라도 승리를 할수 있는 저력이 있다면 다른팀 승패의 향방을 좌우할수 있는 변수를 고려할때
그들의 리그에 정정당당히 이름을 걸수 있을게다....
몇번 수원실내체육관으로 그들의 행진을 열심히 보러다녔지만....
이사준비한다고 못가고 말았는데,
내가 아니가서인가...그들이 드뎌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프로창단 첫해....27연패만에 첫승의 감격을 안았다....


<출처 : 한전배구단 Fan Photo>

저런 모습을 진작에 봤었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이번 첫승이 그동한 함께 동거동락 했던 공정배 감독 경질이후라 약간의 미묘한 감정도 있는...
공감독이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
이번의 첫승도 공감독과 함께한 과정속에서 만들어진 결과라고 볼수밖에....!!
쉽게 결과로만 인식되어지고 마는 우리들의 룰......
진정한 게임은 지금부터라고 본다면....그의 복귀를 많은 팬들은 기대할것이다....

선수들의 저 좋아하는 모습!! 얼마나 보기 좋은가....
멀리서 바라보는 감독의 마음은 어떨까 ??

 
<출처 : 한전배구단 Fan Photo>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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