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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보니 작은 아들녀석이 초콜릿을 건네준다...

내일이 발렌타인데이라 와이프가 줄것을 기대했었는데, 딸은 아니지만 딸 같이 이쁜짓 하는

녀석이 오늘도 이쁜짓을 했네....

아침에 용돈을 줬더니 감사의 선물인가 ??

아무튼 올해 발렌타인데이는 이렇게 멋진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네....

SG205666.JPG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丹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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